





캠페인의 소중한 메시지나 브랜드의 가치도 결국 ‘자주 노출되고 자연스럽게 인식될 때’ 비로소 영향력을 가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일 갖고 다니면서 자꾸만 손이 가는 손맛 있는 미닝 굿즈를 기획했어요.
기계식 키보드 특유의 기분 좋은 타격감을 담은 키캡 형태로 제작해, 심심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만지고 누르게 됩니다. 사용자가 굿즈를 만지고 쳐다보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키캡에 인쇄된 브랜드 로고와 메시지의 일상 노출도는 극대화돼요. 여기에 어둠 속에서 스스로 빛나는 야광/LED 기능을 더해, 낮에는 자연스러운 메시지 전달자로, 밤에는 사용자의 안전을 지키는 실용적인 굿즈로 거듭납니다.
야광 + LED 이중 발광 선택 가능
어두워지면 스스로 빛나고, 눌러서 불이 들어오면 어디서든 눈에 띄어요
핵심 메세지 & 브랜드 로고 인쇄 가능
기업·기관명 / 캠페인명 / 슬로건 / 핵심메세지를 인쇄할 수 있어요
자유롭게 교체하는 커스텀 키캡
실제 기계식 키보드와 호환되어, 키캡을 자유롭게 빼고 끼우며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어요













한국에너지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