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굿즈에서 가장 먼저 고민한 건 '어떻게 하면 타월을 밖으로 가지고 나가게 할까'였어요. 보통 기념품 타월은 크고 두꺼워서 결국 집 수건이 되잖아요. 밖에서 쓰지 않으면 브랜드도 집에만 갇히게 되거든요.
그래서 터프스터프는 가방 안에 넣는 대신 겉에 '들고 나가는 타월'을 기획했어요. 금속 카라비너로 백팩이나 헬스백에 툭 걸어 두기만 하면, 운동할 때도 등산할 때도 편하게 손이 가거든요. 땀을 닦고 자주 쓰는 물건일수록, 매 순간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된다고 생각했어요.
핵심 메세지 & 브랜드 로고로 가능
기업·기관명이나 캠페인 슬로건 등 원하는 메시지를 타월 전면에 선명하게 인쇄할 수 있어요.
카라비너로 뛰어난 휴대성
사용자가 야외활동 중 움직이는 모든 동선이 자연스러운 브랜드 노출 효과로 이어져요.
다양한 컬러 원단 선택 가능
기업 및 기관의 고유 아이덴티티나 캠페인 컨셉에 맞추어 적절한 컬러 원단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